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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카락 안 무겁냐고? 음.. 글쎄. ”

「포근한 방패」

오비스 플

No. 0831 ✶ 우르

22 ▪ 157 cm ▪ 표준

복슬복슬

상대로부터 받은 접촉 기술의 데미지를 반감시키지만 불꽃타입 기술의 데미지는 2배가 된다.

​스탯

체력 ✶ 

◆◆◆◆◆

    힘 ✶ 

◆◆◆◇◇

민첩 ✶ 

◆◆◆◇◇

행운 ✶ 

◆◇◇◇◇

네 갈래로 나누어진 하얀 머리칼은 아주 복슬하고 포근해 보인다. 고동색의 피부에는 주근깨가 보이며, 어깨에는 자신의 털로 만든 하얀 망토를 두르고 있다. 안에 입은 옷은 활동하기 편하도록 가벼운 차림으로 입었다. 빛나는 조각 배지는 망토에 자리 잡고 있다.

성격──

| 4차원, 알수없는|수다쟁이|호전적인| 


우두머리를 따르는 우르의 습성에 따라 협력성이 높다. 하지만 혼자 먼 곳을 바라보거나, 엉뚱한 말을 하는 등 알 수 없는 행동을 할 때가 있다. 눈치가 조금 없지만 다른 이들을 돕는 것에는 적극적이다. 과묵해 보이는 인상과는 반대로 말이 많다. 옆에서 쉬지 않고 떠들어서 시끄럽다고 느끼는 이들도 있다. 말이 많은 상대를 만나면 물 만난 잉어킹 처럼 쉴 새 없이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자주 듣는 말 중에 하나가 “무슨 할 말이 그렇게 많은거야..”인지라 조용히 하라고 하면 슬픔에 잠긴 얼굴로 잠시 입을 다물고 있다. 감정의 고저차가 큰 편은 아니나 싸움에는 적극적이다. 우르치고는 독특한 부분이지만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세상엔 다양한 우르가 있다고 말한다. 전투가 필요한 곳이 있다면 꼭 불러달라고 어필을 하고, 탐험에는 되도록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있다.


기타사항──

시리우스 탐험대

이전에 있었던 우르의 무리와 잘 맞지 않아 혼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던 중, 오랜 공복으로 인해 길에서 쓰러졌다. 쓰러진 그녀를 구해준 것이 시리우스 탐험대 단원이었다. 감사 인사를 전하며 시리우스 탐험대에 관해 듣다가, 던전을 탐험하기도 한다는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입단을 희망해 들어오게 되었다.


좋아하는 것

머리 손질하기, 신선한 열매, 뜨겁지 않은 곳에서 낮잠 자기


싫어하는 것

머리카락에 물건 집어넣기(보통 눈치 못챈다.), 겁쟁이


습관

탐험을 나갈 때 되면 눈을 자주 깜빡인다. 본인의 말로는 눈이 건조하다고 한다.


바느질

자신의 털로 망토를 만들어 입기 때문에, 바느질을 제법 할 줄 안다. 찢어지거나 구멍이 난 곳은 본인이 꿰매 입고 있다. 늘 반짇고리를 가지고 다니고, 실은 본인 머리카락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지 밖에서도 급할 때 수선이 가능하다. 탐험대에서도 알아주는 의복수선원.


엄청난 머리숱을 가지고서도 남들보다 더위는 덜 타는 편이다.

목소리는 비교적 작다.


관계──

녹명  시리우스 탐험대 공방, 잠시 휴식 중

낮잠과 광합성을 함께 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녹명은 열화 이전에는 플이 마구 쏟아내는 이야기를 잘 들어주었으며 이후에는 대화 플의 상대가 되어주었다. 말이 많아 조용히 해달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던 입장에서는 고마운 친구가 아닐 수 없다. 잘 놀아주는 삼촌을 따르듯 그를 잘 따른다.


케페우스  탐사팀, 칼과 방패

  던전 탐사를 종종 함께 가는 팀메이트. 전투력이 높은 케페우스가 칼, 방어력이 높은 오비스가 방패로 제법 죽이 잘 맞는다. 위험한 곳에서도 잘 물러나지 않는 케페우스가 옷을 찢어먹을 때가 많아 오비스의 의상 수선 단골이기도 하다. 탐사 전 잔소리를 빼먹지 않고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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